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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한양, 남동발전 발주 63MW 고흥만 수상태양광 EPC 수주
    글쓴이 관리자 (IP: *.165.156.245) 작성일 2021-02-22 17:28 조회수 26

    한양은 한국남동발전이 발주한 63MW규모 고흥만 수상태양광 EPC 건설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.

     

    수주액은 1116억원이며, 내달 착공해 내년 8월 준공이 목표다. 앞서 지난달 14일 한양과 한화솔루션은 이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.  


    고흥만 수상태양광 사업은 전남 고흥군 두원면 일원 약 21만평(약 67만9000㎡) 부지에 1단계로 43MW, 추가 2단계로 20MW 등 모두 63MW규모 대형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는 사업이다. 한양의 EPC지분은 40%다.


    한양은 이번 사업수주를 계기로 에너지 전문기업으로의 체질전환에 한층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.


    한양 관계자는 "주택사업에서도 기존 공공택지와 민간도급 중심에서 스마트시티, 지자체, 도시공사의 제안 및 공모사업 등 개발형 수주를 확대하고 재개발과 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에서도 양질의 수주를 확보해 에너지·개발사업 전문기업으로 지속성장하겠다"고 말했다.

     


    이투뉴스, 2021. 2. 19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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